[여행] 벚꽃 화사한 대청호반길... 지금 나가야 만날 수 있다
[여행] 벚꽃 화사한 대청호반길... 지금 나가야 만날 수 있다
  • 박기봉 기자
  • 승인 2019.04.13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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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빛 가득한 대청호반길

봄빛 가득한 대청호반길

대전의 자랑 대청호반 길이 온통 벚꽃으로 물들었다.

봄의 상징이기도 한 벚꽃의 화려함이 많은 상춘객을 유혹하고 있다.

대청호반 길을 따라 피어난 벚꽃의 행렬은 화려하다 못해 눈부시다.

해마다 4월 초순이면 대청호반 길은 벚꽃으로 물든다.

환상적인 벚꽃 터널 속으로 뻐져들면 사람들은 봄을 노래한다.

기세등등한 겨울에 밀려 머뭇거리던 봄이...

화려함도 잠시 어느새 여린 꽃잎을 하늘하늘 날리면서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바람 같은 봄, 지금 나가야 만날 수 있다.

2019.4.12 대청호반 회남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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