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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티앤티(뉴스T&T)
대표이사 신수용입니다

여러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정유년 새해 벽두 몇몇 지인들과 보문산 산행을 마치고, 순대 국밥 집에서 모여 나눈‘미래와 희망, 행복한
세상의 얘기’가 뉴스티앤티의 탄생을 가져왔습니다.
기자랍시고 살아온 외진 그 길에, 이들은 산행을 통해 행복한 동행에 동참했습니다.
이들은 보문산성 길에서 그리고 계룡산과 식장산, 구봉산과 만인산 정상에서‘사람이 기뻐 춤추는 세상
만들기’에 나서줬습니다.
언론인 후배 몇몇과 여론조사 대표, 국내외에서 법학을 공부한 후배와 로스쿨에서, 학부에서 공부하는 십수 명이 함께 했습니다.
뉴스에 ‘오늘의 진실(Today & Truth)을 담자’는 뜻에서 뉴스 T&T가됐습니다.
그래서 뉴스티앤티의 출발은 감격입니다.

하지만 어깨가 무겁습니다. 시시각각 급변하는 세상, 다양한 얘기와 주장이 범람합니다.
정보의 홍수시대, 걸러지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뉴스가 판을 칩니다.
진실과 허언, 소문과 유언비어로 판을 칩니다.
미디어 환경도 크게 달라졌습니다.
언론의 온·오프의 장르가 사라지고 통합미디어가 대세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디어는 많아도 정작 손에 잡히는
뉴스는 없다고들 합니다.
언론 정체성이 불분명하고, 언론의 혼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뉴스티앤티는 모바일 신문, 온·오프라인을 겸하는 언론입니다.
좋은 나라, 좋은 사회는 좋은 문화가 만듭니다.
좋은 문화는 좋은 뉴스와 정보를 접하고 올바르게 판단하게 합니다.
그래야 건강한 미래, 희망이 약속됩니다. 그 중심은 언론입니다.
뉴스티앤티는 모바일, 인터넷신문, 인터넷방송과 월간지와 여론조사 전문 기업에다, 향후 일간지와 방송까지
함께하는 미디어그룹을 지향합니다.

뉴스티앤티는 진실과 비판, 인간애를 중심에 뒀습니다.
언론 본연의 사명을 지향합니다.
국가와 국민권익, 법질서 준수, 문화와 인간의 삶을 소중히 다루는 일을 하겠습니다.
기사를 통해, 사설과 칼럼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고, 문제를 독자와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여기에 공정과 투명, 균형과 개방, 객관성을 잃지 않겠습니다.
권력자든, 비권력자든 성역 없는 언론으로 뚜벅뚜벅 당당하게 가겠습니다.
정제된 오늘의 진실을 뉴스에 담아 대한민국과 충청, 그리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향해 곧게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뉴스티엔티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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