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달려 본 트램] 대동오거리-중리네거리
[미리 달려 본 트램] 대동오거리-중리네거리
  • 박기봉 기자
  • 승인 2019.05.07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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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을 미리 달려봤다.

트램은 올해 설계에 착수해 2021년 말 착공,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총 예산은 올해부터 6년간 6,950억 원(국비 60%, 시비 40%)이 투입된다.

서대전역에서 출발해 다시 되돌아오는 순환선(서대전역~대동역~정부청사역~유성온천역~진잠~가수원역~서대전역)으로 운영되며, 총 정류장은 36곳, 전체 길이는 37.4km다. 세부 정류장 위치는 확정되지 않았다.

 

▲ 구간 (대동오거리-중리네거리, 총 3.9km)

대동오거리-자양초등학교 앞-우송대삼거리-대주파크빌아파트-가양네거리-동부네거리-홈플러스-글로벌 튼튼병원-중리네거리

 

대동오거리~가양네거리까지는 편도 2차선(왕복 4)으로 도로가 좁고 교통량이 많아 트램 운영시 도로 확보가 가장 어려운 곳이다.

대주파크빌아파트(우측)을 지나면서 편도 3차선이 곧바로 편도 2차선으로 좁아지면서 정체현상이 심하다.

가양네거리~동부네거리까지는 편도 3~4차선으로 도로 폭이 넓어지면서 정체 현상이 풀린다.

동부네거리~중리네거리까지는 편도 4차선(왕복 8)으로 도로 상황이 좋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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