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양성교육으로 두 마리 토끼 잡아요"
"베이비시터 양성교육으로 두 마리 토끼 잡아요"
  • 송해창 기자
  • 승인 2019.04.01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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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1일 베이비시터 양성교육 개강
일자리 창출 및 육아부담 경감 기대
대전 서구청 / ⓒ 뉴스티앤티
대전 서구는 1일 용문동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베이비시터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 ⓒ 뉴스티앤티

대전 서구는 1일 용문동 대전YWCA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베이비시터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수강생 20여 명은 오는 12일까지 주 5회 육아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학습하게 된다. 교육비는 전액 구에서 지원한다. 

구는 양성교육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하는 여성의 육아부담을 경감시키겠다는 복안이다.

구 관계자는 "베이비시터 양성교육으로 일자리 창출과 육아부담 경감의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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