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코로나, 천안에서 깜깜이 확진자 1명 발생...충남 475명째
충남도 코로나, 천안에서 깜깜이 확진자 1명 발생...충남 475명째
  • 곽남희 기자
  • 승인 2020.09.26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9월 26일 10:00 기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처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캡처

충남도는 26일 오전, 지난 25일 1명(#476)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충남 476번째(천안#227, 30대) 확진자는 경기도 김포 거주자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지난 25일 천안충무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26일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입원기관의 협의결과, 고양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시군별 확진 및 입퇴원 현황 / 충남도 제공
시군별 확진 및 입퇴원 현황 / 충남도 제공

충남도의 코로나19 발생은 지난 1주일을 두고 볼 경우, 20(일)~21일(월)은 발생이 없었고,  22일(화) 5명, 23일(수)~24(목)은 각 1명씩, 25일(금)은 1명 발생해, 1일 평균 1.14명 발생이다.

현재 충남도의 누적확진자 수는 475명으로 이중 388명이 완치퇴원했고, 4명 사망, 83명(17%)이 격리 입원치료 중이다.

계속 20%가 중반이었던 입원확진자 비율이 10%대로 떨어졌고 입원중인 확진자 중, 천안이 26명으로 가장 많고 보령과 금산이 12명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