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청자
[기고] 청자
  • 뉴스티앤티
  • 승인 2019.07.1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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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길어 와서
갓 피워낸 꽃송이

품고 있는 체취는
변치 않는 천년 향

샛별이
머무는 곳에 
장인 정신 감돈다


- 강임구 시조시인의 <청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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