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연 의장과 김복만 제1부의장 각각 부여와 금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 차례 방문
조길연 의장 "경제 상황 어렵지만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 위해 최선 다할 것" 강조

충남도의회는 5일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눈 가운데, 부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조길연 의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는 5일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눈 가운데, 부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조길연 의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의장 조길연)는 5일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조길연(4선, 부여2) 의장과 김복만(3선, 금산2) 제1부의장은 각각 부여와 금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충남도의회는 5일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눈 가운데, 부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조길연 의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의회 제공
충남도의회는 5일 2024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눈 가운데, 부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한 조길연 의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의회 제공

조길연 의장은 “최근 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이 더욱 절실하다”면서 “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남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오는 7일에는 홍성현(3선, 천안1) 제2부의장이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티앤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