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민원인 편의 고려한 민원행정 '눈길'
증평군. 민원인 편의 고려한 민원행정 '눈길'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8.07.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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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
증평군청 민원실 / 증평군 제공

증평군은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군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민원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 전화 친절도 모니터링 ▲ 친절도 자가진단 ▲ 고객만족도 조사 ▲ 주민소리함 운영 등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친절한 민원 응대를 위해 업무 시작 전 친절 다짐 선서를 통해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친절FOB(First, Only, Best)다짐의 날’도 매월 1회씩 운영 중이다.

또 군은 지난 3월부터 예산을 투입하여 민원실에 핸드폰 충전기, 자동 신장 측정기, 눈높이 발판, 화상수화전화기, 도움벨을 비치하는 등 민원실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외 ▲ 점자 민원 안내책자 ▲ 민원사무편람 현행화 및 사전심사 청구제도 정비 ▲ 민원담당공무원 호출제 ▲ 민원후견인제 ▲ 사회적 약자 배려 창구 ▲ 토요일(격주) 및 매주 화요일 야간 민원실 등의 시책을 통한 감성행정 제공에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환경에서 친절한 주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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