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이 순간은 '할머니와 손자'
[Photo] 이 순간은 '할머니와 손자'
  • 임은경 기자
  • 승인 2019.09.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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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18일 늦은 오후, 대전 뿌리공원 세족장에서 동산중학교 학생 20명이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에 속한 어르신의 발을 정성스레 닦아 드리는 '함께해 효!' 세족식을 가졌다.(사진=세족식에 참여한 어르신이 "고맙다"며, 발을 닦아 드리는 학생의 얼굴을 쓰다듬고 있다) / 대전 중구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18일 늦은 오후, 대전 뿌리공원 세족장에서 동산중학교 학생 20명이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에 속한 어르신의 발을 정성스레 닦아 드리는 '함께해 효!' 세족식을 가졌다.(사진=세족식에 참여한 어르신이 "고맙다. 착하다"며, 발을 닦아 드리는 학생의 얼굴을 쓰다듬고 있다) / 대전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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