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경북 예천 회룡포와 삼강 주막
[포토에세이] 경북 예천 회룡포와 삼강 주막
  • 박기봉 기자
  • 승인 2017.10.18 11:11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 예천 용궁면에는 내성천이 태극무늬 모양으로 휘감아 돌아 생긴 섬과 같은곳에 마을이 들어서 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과 같다고 하여 회룡포(回龍浦)라고 한다.

삼강 나루터는 예로부터 서울로 장사하러 가는 배들이 낙동강을 오르내릴 때, 선비나 장꾼들이 문경새재를 넘어 서울로 갈 때 반드시 거쳐가던 길목이었다.

이와 붙어있는 삼강 주막은 삼강나루의 나들이객에게 허기를 면하게 해주고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 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되었다. 

 

뉴스티앤티의 모든 기자는 회사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기사에 대한 추가 정보 또는 이견이 있으실 경우,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작가 2017-10-19 18:09:5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김작가 2017-10-19 09:49:2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