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무 틈 사이로 피어난 봄 '벼룩나물꽃'
[포토] 나무 틈 사이로 피어난 봄 '벼룩나물꽃'
  • 곽남희 기자
  • 승인 2021.03.08 10: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벼룩나물꽃이 나무 틈 사이에서 봄의 강한 생명력을 뽐내 듯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잎이나 꽃이 크기가 벼룩같이 작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 .3월~4월에 별 모양의 꽃을 피워 벼룩별꽃이라고도 불린다. (충남 서산시 부춘산) / 서산시 제공
벼룩나물꽃이 나무 틈 사이에서 봄의 강한 생명력을 뽐내 듯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충남 서산시 부춘산) / 서산시 제공

벼룩나물꽃이 나무 틈 사이에서 봄의 강한 생명력을 뽐내 듯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잎이나 꽃이 크기가 벼룩같이 작다고 해 이름 붙여졌다. 3월~4월에 별 모양의 꽃을 피워 벼룩별꽃이라고도 불린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