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총 15억 원 투입
금산군,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총 15억 원 투입
  • 곽남희 기자
  • 승인 2021.02.23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도심 쌈지주차장, 스마트 교통안전환경개선 등 3개 사업
금산읍 비호산 전경 / 금산군 제공
금산군은 올해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에 총 15억 원을 투입한다.(사진=금산읍 비호산 전경) / 금산군 제공

금산군은 올해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에 총 15억 원을 투입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충남도가 주관한 ‘2021년 스마트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4억5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에 군비 10억5000만 원을 더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 추부면 마전리 원도심 쌈지주차장 ▲ 추부면 마전리 스마트 교통안전환경개선 ▲ 금산읍 상리 일원 비호산 스마트 공원조성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정주환경개선 및 원도심 활성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사업이 진행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도시만들기 공모는 도로가 비좁고 주차장이 없어 주거생활이 불편한 지역의 주차공간 확보, 고령운전자와 보행약자 등 교통사고 발생 위험 도로 개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공원 정비 등을 목적으로 현지실사와 평가위원회를 통해 선정한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4년 연속 ‘행복한 도시만들기’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