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마을기업 비대면 상생장터 개설
대전시, 마을기업 비대면 상생장터 개설
  • 박소영 기자
  • 승인 2021.01.26 00: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홈플러스 유성점 및 서부산점에 개설
대전시는 마을기업 비대면 상생장터를 홈플러스 유성점 및 서부산점에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마을기업 비대면 상생장터를 홈플러스 유성점 및 서부산점에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25일홈플러스 유성점 및 서부산점에 마을기업 비대면 상생장터를 개설한다고 25일 밝혔다.

비대면 상생장터는 온라인 판매의 한계를 극복하는 동시에 마을기업 관계자 없이 대형매장처럼 상품을 진열한 뒤 소비자가 상품을 선택해 계산대에서 구매대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이번 상생장터는 ‘설맞이상생장터’로 ▲ 홈플러스유성점 3층 매장, 2월 4일~3월 31일까지 52일간(대형점 2·4주 일요일 휴무) ▲ 홈플러스 서부산점, 1월 28일~2월 10일 14일간 열린다.

서부산점에서는 50여 개의 마을기업·협동조합이 200여 종의 상품, 유성점에서는 10개의 마을기업·협동조합이 5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