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전 노래방 업주 "코로나보다 내가 먼저 죽겠다"
[포토] 대전 노래방 업주 "코로나보다 내가 먼저 죽겠다"
  • 박소영 기자
  • 승인 2021.01.19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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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 가운데, 대전지역 노래방 업주들이 19일 오전 시청 앞에서 항의 농성을 하고 있다. / 2021.01.19 뉴스티앤티
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 가운데, 대전지역 노래방 업주들이 19일 오전 시청 앞에서 항의 농성을 하고 있다. / 2021.01.19 뉴스티앤티
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 가운데, 대전지역 노래방 업주들이 19일 오전 시청 앞에서 항의 농성을 하고 있다. / 2021.01.19 뉴스티앤티
19일 오전 대전시청 앞에서 대전지역 노래방 업주들이 항의 농성을 하고 있다. / 2021.01.19 뉴스티앤티

대전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이달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 가운데, 대전지역 노래방 업주들이 19일 오전 시청 앞에서 항의 농성을 하고 있다. / 2021.01.19 뉴스티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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