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는" 8월 문화가 있는 날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8.26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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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이크

8월 26일 오후 2시·5시, 대전문화재단 유튜브·페이스북 등

8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공연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이날 오후 2시 공연으로 아크로바틱 댄스, 몸으로 말하는 현대무용, 마술사 이형우 등이 펼쳐진다.

오후 5시에는 크로스 오버 뮤지션 '엔클레프', 창작 활동 단체 '하나주다', 전통타악그룹 '굿' 등의 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은 대전문화재단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윤석철 트리오 <S)NGBOOK>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네이버TV 광명문화재단 채널

재즈와 팝, 힙합, 일렉트로닉, 발라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이자 프로듀서인 윤석철.

이번 공연은 윤석철 트리오의 앨범 ‘SONGBOOK’ 수록곡을 중심으로 이들만의 에너지 넘치는 재즈 콘서트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연극인 김성녀의 무대인생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아양아트센터 유튜브·인스타그램

'마당극의 여왕'으로 불리는 김성녀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과 창극의 무한 변신에 앞장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전한다.

특히,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어머니는 그리워하는 사모곡으로, 관객들의 애틋함을 불러일으킨다.

프로그램은 '봄날은 간다', '부모님 전상서', '비내리는 고모령', '연극 <벽속의 요정> 중 일부 재연 및 노래', 창극관련 노래 등으로 마련됐다.

 

트리오 가온 여름밤의 실내악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춘천문화재단 유튜브

피아니스트 김태형,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사무엘 루츠커로 구성된 트리오 가온.

코로나19로 이번 공연에는 첼리스트 주연선 중앙대학교 교수가 참여한다.

트리오 가온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실내악의 거장 멘델스존과 베토벤의 피아노 트리오 1번과 그 외 다양한 래퍼토리를 정통 실내악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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