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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8·2부동산 대책‘... 대전 풍선효과 누리나초고강도 규제, 대전 유례없는 '풍선효과'
  • 박기봉 송해창 기자
  • 승인 2017.08.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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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2일 세종·서울 전역과 경기도 과천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 대대적인 집 값 단속에 나설 것을 선포했다.

‘8·2부동산 대책‘ 이라 불리는 초고강도 규제로 인해, 과열지구에서 제외된 대전은 유례없는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지난 3일 마감된 대전시 유성구 반석 ‘더샵’ 아파트는 461세대(특별공급제외) 모집에 총 2만7,765명이 청약, 평균 57.7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98㎡ 타입 132.22대 1 이다.

이는 2010년 이후 대전시에서 분양한 아파트 중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것으로, 지난달 29일부터 공개한 모델하우스에는 사흘간 3만 5,000여 명이 방문, 대전 부동산 시장의 뜨거운 열기를 입증했다.

 

박기봉 송해창 기자  greenbox110@newst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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