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 핑크빛 28인의 '시민·여성정책특보단' 위촉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 핑크빛 28인의 '시민·여성정책특보단' 위촉
  • 곽남희 기자
  • 승인 2020.04.0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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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주민 주거복지 정책자문과 봉사활동도 병행
성일종 미래통합당 서산시·태안군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서산·태안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8분의 참신한 인재들을 시민특보·여성정책특보로 위촉했다
미래통합당 성일종 서산시·태안군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서산·태안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8분의 참신한 인재들을 시민특보·여성정책특보로 위촉했다

미래통합당 성일종 서산시·태안군 국회의원 후보는 5일 서산·태안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28분의 참신한 인재들을 시민특보·여성정책특보로 위촉했다.

이 날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의 특보로 위촉된 28명은 거의 아파트 주거인들로, 앞으로 아파트 주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자문은 물론 봉사활동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위촉자 중 노민영(38세)씨가 대표로 낭독한 ‘서산시민·태안군민 여러분께 올리는 글’에서 이들은 “핑크는 생명과 치유, 따뜻함을 상징하며 또 사랑을 뜻한다" 고 서두를 시작했다.

가정과 우리가 사는 아파트에서부터 핑크사랑운동 시작을 알린다”며, “어려운 가정에 핑크색 꽃 화분 놓기, 아파트 화분에 핑크 꽃 심기 등을 통해, 어렵고 고통 받는 주민을 찾아 사랑을 주는 일을 시작하겠다”고 봉사활동 취지를 말했다.

이어 “우리는 미래통합당 성일종 후보의 시민특보, 여성정책특보로 위촉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는 서산·태안의 미래요 희망이며 성일종 후보의 압도적인 당선과 미래통합당의 승리만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구국의 길임을 확신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성일종 후보는 “봄이 한창인 4월 15일에 반드시 승리해서 대한민국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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