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 여파...'한산한' 대전 스카이로드 거리
[포토] 코로나 여파...'한산한' 대전 스카이로드 거리
  • 박서영 기자
  • 승인 2020.02.22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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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토요일 오후 대전 중앙로  스카이로드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대전에서 코로나19 첫 양성판정 환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환자는 발열증상으로 지난 18일 자가격리 조치됐으나, 격리 수칙을 제대로 따리지 않은 채 자주 외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9일에는 대전 중앙로와 대전역 인근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 ⓒ 뉴스티앤티 2020.02.22
22일 토요일 오후 대전 중앙로 스카이로드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대전에서 코로나19 첫 양성판정 환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환자는 발열증상으로 지난 18일 자가격리 조치됐으나, 격리 수칙을 제대로 따리지 않은 채 자주 외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9일에는 대전 중앙로와 대전역 인근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 ⓒ 뉴스티앤티 2020.02.22

22일 토요일 오후 대전 중앙로  스카이로드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대전에서 코로나19 첫 양성판정 환자가 발생했다.

이 확진환자는 발열증상으로 지난 18일 자가격리 조치됐으나, 격리 수칙을 제대로 따리지 않은 채 자주 외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19일에는 대전 중앙로와 대전역 인근을 돌아다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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