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결과 60개 작품 선정
대전 중구,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 결과 60개 작품 선정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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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포착,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명장면!
대전 중구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에 60개의 작품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황치권씨의 '화합 한마당' / 대전 중구 제공
대전 중구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에 60개의 작품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황치권씨의 '화합 한마당' / 대전 중구 제공

대전 중구는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전국 사진공모전에 60개의 작품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주는 지난 9월 27일부터 3일 동안 열렸던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기간 중 축제를 사진 기록으로 남기고, 아름다운 사진을 이용해 축제를 널리 홍보하고자 사진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전에는 109명의 응모자가 484장의 작품을 출품했다.

심사 결과 공모전 대상은 축제 마지막 날 17개 동 풍물단이 함께한 효심풍악을 담은 황치권씨의 ‘화합 한마당’이 차지했다.

이밖에도 금상(1), 은상(2), 동상(3), 특별상(5)과 입선(48점)까지 모두 60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한편 공모전 당선작은 이달 중 중구 홈페이지와 (사)한국디지털사진가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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