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산국화축제, 관람객 20만 명 다녀가
제22회 서산국화축제, 관람객 20만 명 다녀가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11 10:3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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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서산국화축제 ‘성료’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서산시 고북면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서산시 제공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서산시 고북면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 서산시 제공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서산시 고북면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에서는 국화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9종의 국화 포토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운영됐다.

또 새롭게 조성된 국화미로공원·한반도 지도 산책로와 지난해 이어 진행된 식용국화따기, 소원지 쓰기, 국화로 만든 대형하트도 가족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올해 축제는 축제기간과 개화시기가 맞아 떨어져 지난해보다 1만 8000여 명 증가한 20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김장철을 앞두고 총각무, 쪽파, 생강 등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됐다.

축제 관계자는 "서산국화축제는 2019년 충청남도 ‘지역향토 문화축제’ 유망축제로 3년 연속 선정되고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서산을 대표하는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축제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최고의 국화축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방문객들이 국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이달 17일까지 국화축제장을 개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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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1-12 15:28:29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http://blog.daum.net/macmaca/2575

윤진한 2019-11-12 15:27:59
유교의 최고신이신 하느님(天)주재하에, 계절의 신(神), 산천(山川)의 신(神)들께서 만들어내시는 아름다운 자연. 국화의 계절, 그리고 단풍철!


http://blog.daum.net/macmaca/2782




한국은 수천년 세계종교 유교나라.불교는 한국 전통의 조계종 천민 승려와 주권없는 일본 불교로 나뉘어짐.1915년 조선총독부 포교규칙은 후발 국지적 신앙인 일본신도(새로 만든 일본 불교의 하나).불교.기독교만 종교로 인정하였는데,일본항복으로 강점기 포교종교는 종교주권 없는상태


http://blog.daum.net/macmaca/2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