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대전시, '특수영상 분야 국내 대표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서!'
[행사] 대전시, '특수영상 분야 국내 대표 아티스트를 한 자리에서!'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11.07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 11월 21~22일 호텔 ICC서 개최
대전시는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호텔 ICC에서 미디어 영상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를 개최한다. /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호텔 ICC에서 미디어 영상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를 개최한다. /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호텔 ICC에서 미디어 영상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각적 연출을 구현하는 전문가(Visual Art-Technician)들의 미디어 영상제이다.

'비쥬얼-아트 테크'는 영화·드라마·뮤직비디오 등 장르 구분없는 예술(visual art)과 컴퓨터그래픽, 특수촬영 등 과학기술(technology)의 결합을 뜻한다.

행사는 우수 아티스트에 대한 시상식, 이덕우(위지윅 스튜디오 VFX Producer 본부장)· 안희수(모팩 기획조정실 실장)·이승훈(더투에이치) 대표 등 특수영상 유명인사가 참여하는 세미나, 개그맨 김기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영화<물괴> GV상영회 등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VR 영화 상영, 특수영상 분야 기업 및 지역 소재 영상관련학과 소개, 가상현실(VR) 공포체험, 특수분장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