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 내달 2일까지 휴무
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 내달 2일까지 휴무
  • 송해창 기자
  • 승인 2019.07.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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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9일~8월 2일 혹서기 휴무
대전충남지방병무청 / 네이버 로드뷰 캡쳐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혹서기를 맞아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일시 휴무한다.

중앙신체검사소를 포함한 전국 모든 지방병무청이 휴무하며, 검사는 8월 5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병무청은 휴무기간 장비 및 편의 시설을 점거해 수검자에게 보다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정복양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은 "휴무기간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했다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본인의 검사일자를 꼭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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