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궂은 날씨에도 폐교 환경정화에 "구슬땀"
[포토] 궂은 날씨에도 폐교 환경정화에 "구슬땀"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9.07.20 1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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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 (구)용문중학교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는 20일 (구)용문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용문중학교는 올해 초를 마지막으로 폐교가 되었으나,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과 용산면사무소가 무상 대부계약을 체결하여 면민들의 화합 및 체육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는 20일 (구)용문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용문중학교는 올해 초를 마지막으로 폐교가 되었으나,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과 용산면사무소가 무상 대부계약을 체결하여 면민들의 화합 및 체육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는 20일 (구)용문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용문중학교는 올해 초를 마지막으로 폐교가 되었으나,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과 용산면사무소가 무상 대부계약을 체결하여 면민들의 화합 및 체육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는 20일 (구)용문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용문중학교는 올해 초를 마지막으로 폐교가 되었으나,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과 용산면사무소가 무상 대부계약을 체결하여 면민들의 화합 및 체육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 용산면청년회는 20일 (구)용문중학교 일대를 대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20여명의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방치된 쓰레기 수거, 제초작업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며 구슬땀을 흘렸다.

(구)용문중학교는 올해 초를 마지막으로 폐교가 되었으나, 충청북도영동교육지원청과 용산면사무소가 무상 대부계약을 체결하여 면민들의 화합 및 체육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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