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무더운 여름밤, 열대야도 잊게 만든다" 2019 계룡 밴드 페스티벌
[공연] "무더운 여름밤, 열대야도 잊게 만든다" 2019 계룡 밴드 페스티벌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07.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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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밴드의 라이브 공연 만끽
/ 계룡시 제공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2019 계룡 밴드 페스티벌'이 오는 13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 계룡시 제공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2019 계룡 밴드 페스티벌'이 오는 13일 오후 4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더위탈출! 한여름의 BAND-Festival’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여름밤 열대야도 잊게 만드는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으로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관내 고등학교 밴드 동아리 청산가리(용남고), 혼유락(계룡고)와 함께 더블플랫밴드, 충청대학교 등 인근지역 밴드가 다양한 장르의 개성 있고 참신한 곡을 선보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며 소통하는 무대를 꾸민다.

또 유명 록 밴드 에어프릴 세컨드(April 2nd)가 감각적인 사운드와 세련된 무대로 공연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것이다.

공연의 마지막은 인디밴드 크라잉넛이 출연해 ‘말달리자’, ‘룩셈부르크’, ‘밤이 깊었네’ 등 명곡들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관객들과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열광의 무대를 장식한다.

한편 공연의 관람료는 무료로, 이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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