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즐기는 '5월 문화가 있는 날'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 즐기는 '5월 문화가 있는 날'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05.24 13: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파개그니니 <공연>

심각하고 엄숙하기만 한 클래식 콘서트의 틀을 깨다!

스페인 신체 코미디극 극단 YLLANA Production은 ’파개그니니’를 통해 재치 있는 유머와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음악 메들리로 관객을 사로잡는 작품 형식을 새롭게 만들었다.

이들만의 독특한 감성과 뛰어난 현악 4중주로 '클래식 컨템포러리 음악' 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여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 순간들을 선사한다.

 

2019 대한민국 해군 호국음악회 <공연>

가정의 달과 바다의 날(5월 31일)을 맞아 해양경찰청과 해군이 함께 하는 2019 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

5월의 마지막 날 아나운서 김일중의 진행과 벤, 다비치의 축하무대 그리고 해군군악·의장대와 해경관현악단의 연주를 들으며 문화생활하자~

 

b vocal 비보걸 콘서트 <공연>

스페인 출신 남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 비보컬(b vocal).

5인 5색의 유쾌한 캐릭터로 베르디의 '아이다'를 비롯한 오페라 명곡 모음과 퀸.브루노 마스의 팝송, 플라멩코, 케이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비보컬의 목소리로 재해석한다.

 

감성콘서트 '팬텀싱어' <공연>

음악이 주는 지상 최고의 감동,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그들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국립 부여 박물관을 찾는다.

 

Blue Wave - 김가을 개인전 <전시>

김가을 작가만의 마블링 기법으로 만들어 내는 기름이 물 위에서 자유롭게 나타내는 우연한 형상을 종이에 그대로 표현한 작품들

관람객은 전시를 통해 빈 공간에서 온전한 경치를 바라보고, 화면의 유한한 형식을 이루고 무형의 세계를 상상할 수 있다.

아울러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이날 오후 6시 화문학(그림+무용+음악)공연과 마블링 액자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봄의 꽃내음 <행사>

5월 문화가 있는 날, 홍명섭 작가의 소장품과 함께하는 '봄의 꽃내음'

이번 행사를 통해 우민아트센터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증진하고 보다 풍요롭고 건강한 문화예술 향유를 돕고자 한다.

 

이밖에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영화관, 2D 관람료 5000원(오후 5시~9시에 한해) ▲ 연극·뮤지컬·무용 등 공연 관람료 할인 및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주요 문화재 무료 개방 ▲ 프로 스포츠 할인 및 특별이벤트 진행 ▲ 전시회·관람회 관람료 무료 및 할인, 연장개관 등의 혜택과 함께 도서관을 비롯한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고자 지난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추천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