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석산개발하면 마을주민 허수아비처럼 돼?
[포토] 석산개발하면 마을주민 허수아비처럼 돼?
  • 박기봉 기자
  • 승인 2019.05.16 1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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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길을 따라 세워져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허수아비들)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길을 따라 세워져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허수아비들)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길을 따라 세워져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허수아비들)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길을 따라 세워져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허수아비들)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에 세워져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깃발)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에 세워져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깃발)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에 걸려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프랜카드)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사진=마을에 걸려 있는 석산개발 결사반대 프랜카드) / ⓒ 뉴스티앤티

한 업체가 공주 정안면 내문리에 석산개발사업 허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문리를 비롯한 정안면의 5개면 주민들이 석산개발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마을 곳곳에 석산개발을 반대하는 프랜카드, 깃발, 허수아비들을 다수 설치하고, 지난 15일에는 공주시청 앞에서 대규모 반대집회를 여는 등 해당업체가 사업신청을 철회할 때까지 결사적으로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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