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블루웨이브(Blue Wave)’ 17일 한뼘미술관서 개최
[전시] 블루웨이브(Blue Wave)’ 17일 한뼘미술관서 개최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05.15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천안문화재단 제공
김가을 작가의 ‘블루웨이브(Blue Wave)’ 전시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뼘미술관(동남구청 별관 3층)에서 열린다. / 천안문화재단 제공

김가을 작가의 ‘블루웨이브(Blue Wave)’ 전시가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한뼘미술관(동남구청 별관 3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마블링 기법에서 차용해 기름이 물 위에서 자유롭게 나타내는 우연한 형상을 종이에 그대로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수묵이 가지고 있는 흑백과 청색의 오묘한 이미지를 전시 공간으로 연출했다.

이를 통해 빈 공간에서 온전한 경치를 바라보고, 화면의 유한한 형식을 이루고 무형의 세계를 상상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오는 29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그림·무용·음악이 어우러진 ‘화무악’ 공연과 마블링 액자 만들기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추천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