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춘광여정', 따뜻한 봄을 국악으로 풀어내다
[공연]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춘광여정', 따뜻한 봄을 국악으로 풀어내다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04.13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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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7시30분 충주문화회관
/ 충주시 제공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제63회 정기연주회가 이달 18일 오후 7시 30분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린다. / 충주시 제공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제63회 정기연주회 '춘광여정'이 오는 18일 오후 7시 30분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따뜻한 봄을 맞아 ‘춘광여정’이라는 주제로 만물소생의 근원인 대지의 풍성함과 자연의 편안함을 국악으로 풀어낸다.

소리꾼 백현호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계성원의 곡 '봄 향기 속으로'를 시작으로 가야금 협주곡 ‘김윤덕류 가야금산조 협주곡’, 단소협주곡 ‘초소의 봄’, 국악관현악과 경기민요, 양금협주곡 ‘바람의 노래’, 국악관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뱃노래’ 등 국악의 대향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티켓은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우륵국악단으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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