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무르익은 봄, '충북의 봄'을 찾아 떠나다
[여행] 무르익은 봄, '충북의 봄'을 찾아 떠나다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04.0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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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따라 떠나는 충북 봄 여행주간
충북의 봄을 찾아 떠나는 '매일매일 충북, 봄 투어버스'가 4~5월 운행된다. / 여행주간 홈페이지
충북의 봄을 찾아 떠나는 '매일매일 충북, 봄 투어버스'가 4~5월 운행된다. / 여행주간 홈페이지

무르익은 봄을 맞아 대표적인 내륙 여행지 '충북'의 구석구석 봄을 찾아 떠나는 '매일매일 충북, 봄 투어버스(TourBus)' 프로그램이 봄 여행주간을 맞아 준비됐다.

투어버스는 '충북의 봄'을 주제로 충주, 제천, 단양, 영동, 괴산, 음성, 보은·청주 등 7개 코스로 운행된다

먼저 '충주 코스'는 청주 충북도청에서 출발해 충주의 수안보족욕체험, 수주팔봉출렁다리, 중원고구려비 등을 관광하고 다시 청주로 돌아온다. 투어버스는 ▲ 4월 28일 ▲ 5월 4일 ▲ 5월 5일 ▲ 5월 6일 ▲ 5월 11일 ▲ 5월 12일 등 총 6회 운영된다,

'제천코스'는 서울 시청역에서 출발해 교대역을 거쳐 제천 청풍호반케이블카로 향한 뒤 학현 송매마을과 제천약초시장을 관광하고 서울에 도착한다.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운행된다.

서울 시청역에서 출발해 만천하스카이워크, 단양강 잔도, 도담삼봉을 경유하는 '단양코스'는 4월 27일, 4월 28일, 5월 3일 총 3회 진행된다.

'영동코스'는 서울에서 출발하고 충북도청을 경유, 반야사, 월류봉, 영동 와인터널을 관광한다. 버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된다.

괴산 산막이 옛길, 둔율올갱이마을, 속리산국립공원을 관광하는 '괴산코스'는 서울에서 출발해 용인을 경유한다. 괴산코스는 5월 5일, 6일, 8일 총 3회 운행된다.

음성의 감곡매괴상모순례지성당, 한독의약박물관, 품바재생예술체험촌을 둘러보는 '음성코스'는 서울 시청역과 교대역, 용인을 거친다. 운행은 4월 27일, 5월 4일, 5월 11일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청주코스'는 서울에서 출발해 용인을 경유한다. 이후 법주사와 청남대를 둘러본 후 다시 용인을 거쳐 서울로 향한다. 운행은 5월 5일, 6일, 11일 운영된다.

참가비는 중심과 체험비를 포함해 1만 원으로, 여행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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