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전 동구 "야구장 부지 선정 과정 불신"
[포토뉴스] 대전 동구 "야구장 부지 선정 과정 불신"
  • 송해창 기자
  • 승인 2019.03.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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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대전 동구 정책비서실장이 17일 오후 2시 대전역 앞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부지의 공정한 선정을 촉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 2019.03.17 © 뉴스티앤티
김용원 대전 동구 정책비서실장이 17일 오후 2시 대전역 앞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부지의 공정한 선정을 촉구하며 단식투쟁을 벌이고 있다. / 2019.03.17 © 뉴스티앤티
대전역 서광장 내 설치된 단식 천막 / 2019.03.17 © 뉴스티앤티
대전역 서광장 내 설치된 단식 천막 / 2019.03.17 © 뉴스티앤티

김용원 대전 동구 정책비서실장이 17일 오후 2시 대전역 앞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부지의 공정한 선정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김 비서실장은 이날 "시의 오락가락 정책으로 야구장 부지 선정 과정에 불신이 생겼다. 시는 모든 구가 납득할 수 있도록 공정한 평가를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 2019.03.17 © 뉴스티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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