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 금관악기로 울려퍼지는 상쾌한 봄의 소리
[공연] 대전시립교향악단, 금관악기로 울려퍼지는 상쾌한 봄의 소리
  • 박서영 기자
  • 승인 2019.03.14 15: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대전방문의 해 기념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2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2 '금관앙상블, 봄을 깨우다!'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2 '금관앙상블, 봄을 깨우다!'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열린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제공

대전방문의 해 기념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시리즈 2 ‘금관앙상블, 봄을 깨우다!’가 26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펼쳐진다.

이날 연주에서는 세계 최고의 호르니스트이자 지휘자로 활동 중인 야스퍼드 발(Jasper de Waal)의 객원지휘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금관악기를 통한 따뜻하고 상쾌한 봄의 소리를 알릴 예정이다.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모두에게 친숙한 뒤카의 ‘팡파레’를 시작으로 퍼셀 ‘메리 여왕을 위한 장례 음악’, 헨델 ‘궁의 불꽃놀이’등 금관 앙상블의 매력과 봄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신예 작곡가 호벤의 곡들을 통해 현대음악의 흐름도 볼 수  있으며 마지막 곡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를 통해로맨틱한 선율과 리드미컬한 탱고 리듬이 더해져 금관의 화려하고 매혹적인 선율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