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좋은수업나눔학교'로 좋은 수업 사례 공유한다
대전교육청 '좋은수업나눔학교'로 좋은 수업 사례 공유한다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9.02.07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시교육청 / 뉴스티앤티
대전시교육청 / 뉴스티앤티

대전광역시교육청이 학생 참여중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교사 간 좋은 수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좋은수업나눔학교’ 를 선정해 지원한다.

‘좋은수업나눔학교’는 교내에 수업 녹화 시설을 갖춘 수업나눔실을 구축하고 일상수업에 대한 성찰과 나눔, 자율적인 교원 연수, 교사학습공동체 활동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수업중심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지원하는 학교다.

이 사업은 수석교사 및 현장 교사가 중심이 되어 교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교실수업 개선 열의가 높은 학교를 우선 선정하여 학생 참여형 수업의 혁신 모델로 육성하고자 추진되며, 중학교 8교, 고등학교 5교 등 총 13교를 선정해 교당 1천 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더불어,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 방안의 구안·적용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교과 설계를 연구하는 ‘좋은수업나눔연구회’도 6팀 선정·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성공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며 “우리교육청은 교사들이 교실수업 개선을 연구·실천하며 수업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추천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