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한다'
충북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한다'
  • 박상현 기자
  • 승인 2019.01.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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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신규 공공형어린이집 10개소에 지정서 전달
충북도청 / 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지난해 9월 신규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지정한 어린이집 10개소에 대해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 충북도 제공

충북도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도는 지난해 9월 말 선정한 신규 공공형어린이집 10개소에 대해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된 어린이집은 교사수, 반수, 아동현원에 따라 향후 3년간 운영비를 매달 지원받게 된다. 단, 사후품질관리에 참여하는 등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유지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은 가정어린이집 5개소, 민간어린이집 5개소로 ▲ 청주시 5개소(무지개동산, 유승, 축복받는, 해맑은, 킨더그린 어린이집) ▲ 제천시 1개소(행복한어린이집) ▲ 옥천군 1개소(우리 어린이집), 증평군 1개소(한라비발디 어린이집) ▲ 진천군 1개소(진천장관1부영사랑으로 어린이집) ▲ 음성군 1개소(아이사랑 어린이집)이다.

한편 도내에는 기존 공공형어린이집 84개소가 운영 중이었으나, 10개소의 어린이집이 신규 선정됨에 따라 현재 94개소의 어린이집이 공공형어린이집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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