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황미숙 박사와 함께하는 "웃음행복 콘서트"
[기고] 황미숙 박사와 함께하는 "웃음행복 콘서트"
  • 김용복 칼럼니스트
  • 승인 2018.10.25 0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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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건강하다. 행복하다. 성공한다∼

최근 웃음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이 입증 되면서 웃음에 대한 관심과 웃음행복 강의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황미숙 박사 / 뉴스티앤티
황미숙 박사의 웃음행복콘서트 / 뉴스티앤티

대전에서도 수 년 전부터 웃음행복 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웃음폭탄 제조기로 잘 알려진 황미숙 박사(한국웃음행복아카데미원장)는 한밭대, 한남대 평생교육원과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 대전동구청,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등에서 전문가양성반을 운영하며, 관공서, 기업체 등에서도 웃음행복 특강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지역 요양병원과 법무부 교정위원 및 인성교육, 웃음치료 전문강사로 전국교도소 재소자들에게 웃음행복 강의로 봉사를 하며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건강과 희망을 주는 웃음천사로 적극 활동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함과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또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에서는 수 백 개의 강좌 중 수강생 모집 시 빠른 시간내에 정원 마감되는 최고의 인기 강좌로 자리 잡았다. 황 박사는 잘 웃다보니 생방송 KBS ‘아침마당’ , MBC ‘아침이 좋다’ 등 다수 출연 하는 등 유명세를 띠며 전국적으로 강의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황미숙 박사와 함께하는 제3회 웃음행복콘서트
황미숙 박사와 함께하는 제3회 웃음행복콘서트

이제 웃음은 사회 전반에 걸쳐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웃음이 단순히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얼굴에 웃음이 많아야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있고 행복을 주며 또한 잘 웃는 사람이 사회적으로도 성공한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웃음 강의를 찾고 있다. 건강을 원하고 행복을 원하고 성공을 바란다면 많이 웃어야 한다. 웃는 것도 학습 되어야하고 또한 웃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 하루 15초 이상 매일 웃으면 내 수명보다 10년 더 살수 있다고 한다. 웃음은 크게 , 길게 , 배와 온몸으로 웃을 때 웃음의 효과가 크다고 한다. 또 혼자 웃는 것 보다 모여서 함께 웃을 때 33배의 효과가 있다고 하니 집에서 혼자 웃는 것 보다 강의를 신청하여 동료들과 함께 웃으면 더욱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동구 용전동에 위치한 한국웃음행복아카데미본원과 각 대학의 평생교육원, 그리고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전시민대학 강좌를 수강하면 웃음으로 건강과 행복을 되찾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그동안 황 박사의 강좌를 통해 배출한 수 십 명이 각 분야의 전문 강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경제활동과 함께 행복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특히 황 박사는 가난하고 소외되고 병약한 분들을 찾아가 그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섬기는 봉사활동도 마다하지 않는다. 또한 웃음행복힐링 봉사단을 발촉 해 단원들과 함께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며 보람을 더하고 있다. 황 박사의 소원이 있다. 그것은 대전시민 모두가 웃고 나아가 전국민이 웃음으로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일환으로 이번 10월 26일(금) 오후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구 충남도청) 내에 있는 보문산관 컨퍼러스홀 에서 대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제3회 황 미숙 박사와 함께 하는 “웃음행복 콘서트“가 펼쳐진다. 웃음과 노래, 춤, 악기연주, 웃음꽁트가 어우러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소정의 기념품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제공 한다며 대전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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