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다문화센터 방문지도사 처우 개선하라"
[포토뉴스] "다문화센터 방문지도사 처우 개선하라"
  • 송해창 기자
  • 승인 2018.10.19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노총 일반노동조합 대전시다문화방문지도사협회는 19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 앞, 대전시의회 정문, 시청 지하철역 인근에서 방문지도사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협회는 "특별한 대우를 바라는 것이 아니다. 법에 보장된 권리를 바라는 것"이라며 ▲ 10개월 쪼개기 계약 ▲ 비정상적 임금 상승률 ▲ 불안한 고용 실태 ▲ 열악한 근로조건 ▲ 경력 불인정 등에 문제를 제기했다. / 2018.10.19 뉴스티앤티

 

뉴스티앤티의 모든 기자는 회사의 [인터넷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기사에 대한 추가 정보 또는 이견이 있으실 경우,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