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세 번 참으면 호구된다?
[포토에세이] 세 번 참으면 호구된다?
  • 박기봉 기자
  • 승인 2018.04.20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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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굴업리

인천 여객터미널에서 쾌속선으로 1시간 걸려 덕적도에 도착,
덕적도에서 일반 배를 타고 또 1시간 걸려야 도착할 수 있는 섬이다.

 

사람들은 이 섬을 '굴업도'라고 부른다.

10여 가구에 20여 명이 살고 있는...
아주 섬 중에서도 오지에 속한다.

 

허름한 민박집 벽에 써 놓은 명언에 잠시 씁쓸한 웃음을 지어본다.

 

여기는 아직도 봄이 먼 듯하다.


굴업도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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